'호텔 델루나' 측 "서은수, 조현철 연인 베로니카 役으로 특별 출연" [공식입장]

2019-08-14 17:0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서은수가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한다.

14일 tvN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은수가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서 서은수는 극중 구찬성의 친구인 산체스(조현철)의 연인 베로니카로 11회 방송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서은수가 조현철과 어떤 케미를 자랑할 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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