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2' 김영민, 일그러진 얼굴 포착…이솜 찾을 수 있을까

2019-06-13 15:3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영민이 천호진을 피해 이솜을 찾을 수 있을가.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에서 늘 온화하기만 하던 성목사(김영민 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13일 방송될 12부에 앞서 얼굴에 멍이 든 채 화난 표정을 하고 있는 성목사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마지못해 월추리 마을에 내려오게 된 순간부터 힘든 상황이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도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미소를 잃지 않았던 성목사였기에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얼굴을 한 그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방송부터 최장로(천호진)에 대한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 성목사는 어제 방송된 11부에서 영선(이솜)이 최장로의 소개로 서울 복지재단에 취직했다는 말에 최장로에 대한 의심을 더욱 키웠다. 결국 최장로의 눈을 피해 서울로 향한 성목사가 영선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장로에 대한 의심이 확신으로 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월추리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은 성목사가 앞으로 마을을 위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초반 온순했던 성목사의 모습에서 자신도 몰랐던 내면의 욕망에 눈을 뜨며 시시각각 돌변하는 날카로운 눈빛과 신들린듯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하고 있는 김영민의 모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OCN드라마 ‘구해줘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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