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설? 확실한 것 몰라"

2019-06-13 16:2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재결합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13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전소미의 데뷔 싱글 '벌스데이(BIRTH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Mnet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로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 전소미는 활동 종료 후에도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해왔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YG산하 더블랙레이블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꾸린 전소미는 드디어 오랜 시간 기다린 정식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오전 보도된 아이오아이 재결합설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아이오아이 재결합설에 대해 전소미는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없는 것 같다. 확실하게 들은 것은 없다. 나도 확실한 건 잘 모른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CJ ENM 측은 아이오아이 9인조 재결합설에 대해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은 여전히 논의 중이고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할 걸그룹이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그 해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너무너무너무', '와타 맨(Whatta Man)'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아이오아이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뛰는 등 막강한 대중 인지도를 자랑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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