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많아 생긴 일"…규현, 황당 열애설 일단락→'애월리' 컴백 [종합]

2019-05-16 14:3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황당한 열애설이 일단락 됐으나, 새 앨범 발매 전까지 규현을 향한 관심을 현재진행형이다. 

규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선공개 신곡 '그게 좋은거야' 영상과 관련해 일부 팬들의 오해를 해명했다. 

그는 "'그게 좋은거야' 잘 듣고 계신가요. 오해를 하고 있는 팬분들 계신 거 같은데. 스페셜 영상의 여자분은 뮤직비디오 출연하신 여자모델분"이라며 오해를 불식시켰다. 그는 "이 분 심지어 촬영 때 마주친 적도 없다"며 "나 연애 안한지 엄청 오래 돼서 안 그래도 속상한데. 외로워. 외롭다구"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규현은 "연애 어떻게 하는 건지 기억도 안난다"며 "꼭 번역돼서 많은 외국팬들이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네요"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게 좋은거야' 속에는 규현의 일상 영상 등이 혼재돼 편집됐는데, 일부 해외 팬들이 해당 스페셜 영상 속 여성을 보고 열애 상대로 오해하고 말았다. 이특은 "규야 얼마나 답답했으면"이라며 "일단 인기 많아서 생긴 일이니까. 아니잖아. 그냥 컴백 준비 잘해서 출격하자"고 위로했고, 규현의 '절친'인 동방신기 최강창민 또한 "인기쟁이로군"이라며 유쾌하게 덧붙였다. 

규현은 소집해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쏟아지는 예능 러브콜이 이를 입증한다. MBC '라디오스타'는 자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끝내 최종고사했으나, tvN '짠내투어' 출연을 확정했고 JTBC '아는 형님'도 출연 예정이다. tvN '강식당2' 후반부 촬영에도 합류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입대 전 그에게 '조정뱅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신서유기' 시리즈도 남아있다. 

무엇보다 '본업' 가수로 귀환한다. 선공개한 '그게 좋은거야'는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규현표 '감성 발라드'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공개하는 '너를 만나러 간다'에는 '그게 좋은거야'를 비롯해 타이틀 '애월리', 앨범명과 동명의 수록곡 '너를 만나러 간다'가 수록됐다. '애월리'는 규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규현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서정적인 곡이다. 제주도 애월리를 떠올리게 한다는 후문이다. '너를 만나러 간다'는 입대 전 발표한 '다시 만나는 날'의 연장선에 해당하는 곡으로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규현은 오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레이블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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