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뮤직뱅크' 위너, 방송출연 없이 '6관왕'…에이핑크·우주소녀 컴백

2019-01-11 17:4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위너가 '밀리언즈'로 6관왕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위너의 '밀리언즈'와 엑소의 '러브샷'이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위너가 1위를 차지하며 '밀리언즈'로 6개의 트로피를 챙겼다.

이날 방송에는 화려한 걸그룹이 대거 컴백했다. 먼저 청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에이핑크는 솔직하고 당당한 곡 '안아줘요'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춤으로 무장한 타이틀곡 '%%(응응)'을 선보였다.

미니 앨범 'WJ STAY?'(우주 스테이)로 돌아온 우주소녀는 여신 느낌을 물씬 풍기는 팝 발라드 곡 '1억개의 별'과 레트로풍의 댄스곡 '라 라 러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새 멤버 영입으로 2막을 시작한 보이그룹 크나큰은 '론리 나잇(Lonely night)'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미래에 케이팝을 이끌어갈 그룹 두 팀의 데뷔 무대도 그려졌다. 먼저 빅스와 구구단의 남동생그룹 베리베리(VERIVERY)는 '올라잇(Alright)'과 '불러줘(Ring Ring Ring)'로 신인답지 않은 칼군무와 여유 있는 표정, 무대 장악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마무의 남동생 그룹 원어스는 6명 모두 뚜렷한 개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묵직한 사운드의 댄스곡 '발키리(Valkyrie)'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 외에도 이날 '뮤직뱅크'에는 디크런치, 루나, MUSKY, 엔플라잉, W24, 그레이시, 나상도, 라붐, 러블리즈, 려욱, 보이스퍼, 업텐션, 청하가 출연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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