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빅히트,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 TXT 공개…국내외 관심집중

2019-01-11 17:50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6년만에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을 알리며 전세계의 관심을 끌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신인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이하 TXT)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데뷔를 예고했다.

TXT는 '서로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라는 의미를담았다. 빅히트는 이와 함께 맏형 연준을 함께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을 발굴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키워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새로운 보이그룹을 론칭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TXT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연준의 인트로덕션 영상은 공개 17시간이 지난 오후 5시 현재 유튜브 조회수 650만 뷰를 돌파하며 그 화제성을 증명했다.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오전부터 TXT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파급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TXT의 론칭에 주목했다. 미국 빌보드는 10일(현지시각)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그룹 트모로우바이투게더와 첫 번째 멤버 연준을 공개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TXT의 론칭 사실을 집중 조명했다. TXT는 SNS에서도 큰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한국과 전세계 모두 실시간 트렌드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62만명의 트위터 팔로워와 47만 명이 넘는 트위터 팔로우를 기록했다.

아직 한 명의 멤버밖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TXT는 상당한 수준의 관심을 끌었다. 추후 공개될 멤버는 누구인지, 데뷔 일정은 어떻게 될지 많은 팬들이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과연 TXT가 소속사 선배 방탄소년단처럼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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