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원어스 데뷔, 어둠 밝히는 퍼포먼스…'발키리'로 시선 강탈

2019-01-11 17:2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마마무 남동생 그룹 원어스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원어스의 데뷔무대가 그려졌다.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원어스는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키리'는 인상적인 기타 리프와 묵직한 사운드로 전개되는 댄스곡으로, 힙합적인 요소가 가미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북유럽 신화 속 존재인 '발키리'와 불빛을 '밝히리'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판타지적 볼거리를 선사한다.

원어스는 신화 속 강렬한 전사같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원어스의 퍼포먼스에는 빛과 함께 발키리를 찾아 발할라 궁전으로 향하는 스토리가 있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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