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딱 잘라서 말해' DIY MV 상영회 개최 [공식입장]

2019-05-23 16:05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직접 제작한 DIY 뮤직비디오 상영회를 개최한다.

베리베리는 2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한 장의 이미지를 공개, 타이틀곡 ‘딱 잘라서 말해’의 DIY 뮤직비디오 정식 공개 전, 상영회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베리베리만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DIY 뮤직비디오는 촬영 및 편집까지 멤버들이 직접 진행하는 등 제작에도 참여하며 한층 더 성장한 ‘크리에이티브돌’로서의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VERIVERY 딱 잘라서 말해 DIY M/V 상영회’라는 타이틀과 함께 ‘2019. 5. 31 8PM 상암 에스 플렉스센터 3D 영화관’이라는 멘트로 일시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베리베리의 DIY 뮤직비디오 상영회는 6월 1일 뮤직비디오 공개 전 최초로 뮤직비디오를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멤버들과 팬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상영회 당일은 멤버 연호의 생일이라 선물 같은 특별한 상영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베리베리는 발랄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DI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풀버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신나고 레트로한 멜로디로 자신의 고백에 딱 잘라 ‘좋다’고 말해 주길 바라는 남자의 마음을 담아 당차고 멋스러워진 베리베리의 모습을 담아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오는 31일 DIY 뮤직비디오 상영회를 예고 한 베리베리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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