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배우 마크 블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70세[엑's 할리우드]

2020-03-27 09:5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미국 배우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26일(현지시간) 데드라인, TMZ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마크 블럼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 레베카 데이먼 부대표는 "마크 블럼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조합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좋은 사람이었고, 진정한 배우였다. 그가 매우 그리울 것"이라며 마크 블럼을 추모했다.

플레이라이츠 호라이즌 극장 그룹은 "소중한 친구이자 완벽한 예술가 마크 블룸을 애도한다. 그가 우리의 극장과 관객에게 준 것들을 기억한다"며 애도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마크 블럼은 뉴저지 출신으로 1970년대부터 연기를 시작했으며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 '악어 던디', TV시리즈 '너' 등에 출연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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