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방송인' 시무라 켄, 코로나19 양성…한때 중증 '충격'[엑's 재팬]

2020-03-25 10:1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의 유명 방송인 시무라 켄(70)이 코로나19 양성으로 진단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일본 다수 매체는 시무라 켄이 코로나19 양성으로 진단돼 도쿄 시내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시무라 켄의 소속사 측은 일본 연예매체 산케이 스포츠의 취재에 "25일 낮쯤 발표하겠다"며 현재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일각에서 시무라 켄이 한때 중증이었지만 회복되고 있다는 설도 전해지며 일본이 충격에 휩싸이기도 했다.

매체에 따르면, 시무라 켄은 며칠 전부터 발열 등 컨디션 악화를 호소해 도내 병원에 입원했고 지난 23일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 이후 폐렴이 중증이 되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서서히 회복 중이다.

현재 시무라 켄이 어떻게 코로나19에 감염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본 누리꾼들은 시무라 켄의 나이가 70세로 고령이고, 지난달 위 용종이 발견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걱정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올림픽 역사상 최초 연기까지 하게 된 일본이 유명인의 감염으로 또 한번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한편 시무라 켄은 1950년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의 콩트 그룹 자 도리후타즈의 멤버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00년대 중반 '시무라 동물원'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시무라 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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