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과 친구들 위해"…나탈리 포트만,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 [엑's 할리우드]

2020-03-24 12:03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24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의료 종사들, 면역 결핍을 가진 친구들, 가족과 이웃들, 나의 임신한 친구들, 이웃들의 친구들, 새로 태어난 친구들을 위해 집에서 머무른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 친구들 중 몇몇은 면역 결핍, 임신 중이다. 나는 그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매일 목숨을 걸고 있는 수백만 명의 의료 전문가들을 위해 집에 머무르고 있다. 당신은 누구를 위해 집에 있을 것인가?"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독려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며 심각성을 띠자 나탈리 포트만은 코로나19 예방수칙 중 하나인 사회적 거리두기(I Stay Home For) 캠페인에 참여하며 동참을 독려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2021년 개봉 예정인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에 출연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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