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스미스가 돌아왔다, 새 싱글 'Dancing With A Stranger' 발매

2019-01-11 10:1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팝가수 샘 스미스(Sam Smith)가 11일 새 싱글 ‘Dancing With A Stranger’를 발매한다.

샘 스미스의 이번 싱글은 미국의 팝 그룹 피프스 하모니(Fifth Harmony) 출신 여성 보컬리스트 노르마니(Normani)와 함께한 곡으로,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두 보컬리스트의 목소리가 녹아 든 팝 트랙에 매혹적인 R&B의 색채까지 더해져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2019년을 시작하며 올해 처음 발매하는 이번 싱글에 대해 샘 스미스는 “작년 'The Thrill Of It All' 투어를 하며 작업한 이 곡을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 곡은 나의 개인으로서의 삶과 아티스트로서 투어를 도는 삶 사이에서 느꼈던 고민과 당시에 느꼈던 모든 감정들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샘 스미스는 ‘Stay with Me’, ‘I'm Not the Only One’ 등의 곡으로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하여, 2015년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최고의 팝 보컬 앨범’,  그리고 ‘최고의 신인상’ 등 4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며 평단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브릿 어워드(Brit Awards),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를 포함, 현재까지 27개의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데뷔 앨범 'In The Lonely Hour'로 ‘영국 앨범 차트 10위권 안에 연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머무른 앨범’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7년 11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The Thrill Of It All' 역시 영국과 미국, 캐나다의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앨범 판매에서 멀티 플래티넘을 달성하며 그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샘 스미스는 지난 10월 9일 'The Thrill of It All'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그의 내한 티켓팅은 1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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