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차이나] 장백지 "셋째아들 父 주성치 아냐…루머 사실무근"

2019-01-10 14:5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중국 배우 장백지가 자신의 셋째아들 친부가 주성치라는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웨이보 포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백지와 주성치가 웨딩사진을 찍었다", "함께 산부인과에 방문했다", "셋째아들 친부는 주성치" 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장백지 소속사 장백지공작실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현재 확산되고 있는 주성치 관련 루머들은 가짜. 사실이 아닌 소식을 유포하지 말아 달라"며 "주성치와 결혼이 임박한 것도 사실이 아니며 웨딩촬영을 마쳤다는 것도 아니다"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직접 논란을 언급, 해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17일 장백지는 웨이보를 통해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아이의 친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에 신츄 등의 중국 언론들은 "셋째 아들의 생부는 그의 w전 남편 사정봉", "장백지 어머니가 언급했던 65세 재력가"라고 보도 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장백지는 여전히 아이의 친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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