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로 남우주연상 수상 (포토)

2019-01-07 14:2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현지 시간으로 6일 오후,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튼 호텔에서 배우 산드라 오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이날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날 시상식에서 라미 말렉의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작품상까지 2관왕을 거머쥐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AFP 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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