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담배 피우며 전한 근황 "눈 깜빡할 틈 없어" [★해시태그]

2019-02-12 15:16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엠버 허드는 12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에 "눈 깜빡할 틈이 없다. '허 스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엠버 허드는 영화 '허 스멜'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버 허드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양갈래로 땋은 머리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엠버 허드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아쿠아맨'에 출연했으며, 엘리자베스 모스, 카라 델레바인, 댄 스티븐스와 함께 영화 '허 스멜'에 출연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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