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결혼 1년만 자매상 아픔…쏟아지는 추모·위로 [종합]

2020-03-27 07:0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했다. 슬픔에 잠긴 허안나를 향한 누리꾼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허안나 친언니의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허안나의 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이는 개그맨들에게 부고 알림 메시지로 처음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허안나는 고인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평소 허안나와 깝게 지냈던 동료 코미디언들이 방문해 조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의 추모도 계속되고 있다. 자매상 소식 이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안나 님 힘내세요", "젊은 나이일 텐데 마음이 아픕니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허안나의 SNS에도 고인을 향한 추모와 허안나를 향한 위로 댓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허안나는 지난해 7년 열애 끝에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결혼의 기쁨을 누린 지 1여년 후 가족을 잃는 아픔을 겪게 된 것. 이에 더욱 많은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이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소속을 옮겼다.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웹툰 '망원동 짐승녀'를 연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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