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특급 우정 과시…"역시 최고" [★해시태그]

2020-03-26 22:3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방탄소년단 제이홉과의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특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웃사촌 BTS 제이홉 호석이가 싸인CD를 주고 싶다고 했는데 서로 시간이 맞질 않아서 호비 어머님을 만나서 이 CD를 받게 되었다. 그래서 난 요리책과 디퓨져를 받은 쇼핑백에 담아서 경비실에 맡겨두고 연락을 드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늘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그리고 호비도 넘 성실하고 착하고 역시 최고! 어머님과 호석이한테 올린다고 이미 얘기하고 올립니다. 앞으로 더 멋진 활동 응원할게 어머님도 건강하시고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앨범으로, 친필 사인과 메시지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앨범에는 '형님! 방탄소년단입니다! 새 앨범 나와서 이렇게 인사드려요! 항상 동생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형님들의 멋진 활동에 영감을 받아 열심히 저희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음악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편지가 적혀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우정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특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1월 타이틀곡 '2YA2YAO!'로 활동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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