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전 오늘의 XP]'육군 만기 전역' 임시완, 특급전사의 귀환

2020-03-26 20:19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9년 3월 27일, 경기도 양주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배우 임시완이 전역식을 갖고 만기 전역했다. 이날 비공개로 치러진 전역식을 마친 뒤 임시완은 감악산회관에서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짧은 시간 동안이나마 얼굴을 비추며 인사를 전했다.

'2017년 7월 11일, 군 입대하던 날'


'20개월 후, 특급전사의 각잡힌 경례'


지난 2017년 7월 11일 육군 제2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대한 임시완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조교로 복무했다. 입대 2개월 만에 사격, 체력, 전투기량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특급전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인 군생활을 했다고 알려졌다.

'전역 현장 찾은 팬들에게 카페 역조공'


'팬들 곁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발걸음'


임시완은 팬들 취재진 앞에서 '단결!'을 외치며 늠름한 모습으로 경례한 뒤 "아직까지는 어떤 느낌인지 실감을 못하고 있다. 덤덤하다. 집에 가서 내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면 내일 아침쯤 느끼지 않을까 싶다. 늦잠을 자고 나팔소리가 안 들리면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전역 소감을 전했다.

'전역을 신고합니다'


'클로즈업에 강한 피부 미남'


'꽃보다 시완'


이른 아침부터 자신을 기다려준 100여 명의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편지와 선물을 받은 임시완은 "지금 먹고 싶은 게 뭐냐"라는 질문에 "이미 배부르다. 팬 분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답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팬들과 일일이 악수 나누며'


'선물같은 미소'


한편, 제대 후 복귀작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한 임시완은 JTBC '런 온'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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