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상화 "빙상 여제는 영원히 기억되길" [★해시태그]

2019-05-16 18:53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은퇴 기자회견 후 소감을 밝혔다.

이상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을 가고 있는 도중 차 안에서 무릎한테 '나랑 조금만 더 같이 해줘'라고 했더니 눈물이 안 멈췄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상화는 "늘 멀리서나마 듣던 응원과 관심을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경기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저는 오늘 여기서 은퇴를 하지만 여러분들의 빙상 여제는 영원히 기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화는 이날 서울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이상화 SNS

So Hot-! TALK

전국 군부대 구막사 리모델링 할뻔 했던 순간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역대 체감상 천만영화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현재 전주에서 화제인 화장실 몰카사건

요즘 초딩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인스타 감성

[LOL] 롤 역사상 갱호응 원탑

외국의 묻지마 길거리 폭행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