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강남, 14일 두산 3연전 앞두고 1군 복귀 예정

2019-06-13 16:43


[엑스포츠뉴스 잠실, 채정연 기자] LG 트윈스 주전 포수 유강남이 14일 1군 복귀한다.

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른다. 1무 1승을 거둔 LG는 '에이스' 타일러 윌슨을 앞세워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주전들의 부상 이탈 속 잇몸으로 잘 버텼던 LG다. 최근 10경기에서 7승 1무 2패로 완연한 상승세를 탔다. 특히 유강남, 정상호가 모두 빠진 안방을 이성우, 전준호가 잘 지켜내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LG는 14일부터 열리는 두산과의 3연전을 앞두고 유강남을 1군에 등록할 예정이다. 손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유강남은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지명타자, 포수로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베테랑 이성우가 잘 버텨주고 있었지만 체력 저하가 우려되던 시점에서 유강남이 돌아오며 LG는 한층 탄탄한 안방을 갖추게 됐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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