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시윤, 초특급 사랑꾼 면모→구수한 반전 매력 발산

2020-03-27 10:54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윤시윤이 출격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윤시윤이 출연한다. 그는 준수한 외모와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어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이날 스튜디오를 화사하게 밝히며 등장한 윤시윤을 보며 어머니들은 “사랑스럽다~!”, “웃는 모습이 아기 같이 귀엽다”며 격한 환호로 반겨줬다. 특히 윤시윤은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달리 구수한(?) 반전 매력으로 어머니들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어릴 적 할머니 손에 컸던 윤시윤은 학창시절에 승부욕이 강했던 할머니 때문에 생긴 웃픈(?) 추억을 털어놓아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윤시윤은 ‘찐’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어머니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전 여자친구를 위해 기상천외한(?) 꽃잎 이벤트를 펼치다 예상치 못한 곤경에 빠졌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소름 돋는다!”, “제 2의 최수종이 되겠다!”며 폭풍 감탄을 보냈다.

또 윤시윤은 연기 초짜 시절, 연기 과외를 해준 뜻밖의 은인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고 한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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