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의 영화 ♥…"1000편 봤다, 인생의 낙" [종합]

2019-09-12 16:3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강다니엘이 '강다니엘 쇼'를 통해 영화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네이버 NOW '강다니엘 쇼'에서는 강다니엘이 연휴에 같이 보고 싶은 영화를 소개했다.

'강다니엘 쇼'는 1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3시에 방송되는 강다니엘 단독 호스트 쇼.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강다니엘이 추석 연휴에 들려주고 싶은 노래에 대해 얘기했고, 이날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다니엘은 영화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제가 영화를 정말 정말 좋아한다"는 그는 "다니티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추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본 영화가 거의 1000편이 넘는다"며 "주로 휴대폰에 저장해 다니는 편이다. 비행기에 준비된 고전 영화도 많이 본다"고 말했다. 장르에 대해서는 "애니메이션, 스릴러, 호러 등 장르도 가리는 게 없다. 인생의 낙이라고 해도 될 만큼 좋아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강다니엘의 영화 추천이 이어졌다. 먼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언급한 그는 "아버지와 같이 본 기억이 난다"며 "일곱 번 넘게 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해리포터' 시리즈를 추천했다. 강다니엘은 "소설로 먼저 접했다. '죽음의 성물'까지 책으로 다 읽었다"며 "영화는 다 몰아서 봤다. 한편도 빠지지 않고 봤다"고 밝혔다. '해리포터'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편으로는 '불의 잔'을 꼽았다. 

이외에도 강다니엘은 '쥬만지', '언터쳐블: 1%의 우정', '분노의 질주'를 추천 영화로 꼽았다. 그리곤 "아직까지 소개할 영화가 980편 정도 남았다. 앞으로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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