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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은 벼슬이 아니다 2019.11.08
    저 학생이 뭔가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거나
    그저 배가 아파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대로만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 요즘 대학 장학금이 잘 되어 있지만
    가난한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느라
    제대로 대학생활을 누리기가 굉장히 힘들다.

    나는 대학 졸업 후 재능기부로 주말마다 어려운 고등학생 애들
    수학 영어 봐주는 봉사활동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이 아이들 대학 가도 파트타임으로 생활비 월세 버느라
    과 활동, 동아리 활동 같은 건 반쯤 포기하고 살더라.
    딱 한 명, 작년에 군제대 후 복학한 녀석이 있는데 그 녀석은
    매일매일 공모전 준비하면서 그걸로 생활비 벌긴 하더라.

    저 가난한 학생처럼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게
    실제론 100명에 1명 꼴도 되지 않는다고 단언 할 수 있다.

    가난해서 누릴 수 있는 혜택보다
    가난하지 않아서 자신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학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훨씬 더 많다.

    진짜 가난해보지 않은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부러워 한다는 게
    얼마나 어이없고 우스운지..
  • DDD 2019.11.08
    졸라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을 만한 성적 얻었는데 그 학기부터 성적장학금 없애고 형편 어려운 학생 준다길래 좀 허탈하긴 하더라. 우리집도 잘 사는 편이 전혀 아닌데..
  • ㅇㅇ 2019.11.08
    불공평하지 공부를 하고싶으면 지원은 가능하나 자신 수준에 맞는 지원을 해야된다는데 가난하다 농어촌이다라는 이유하나로 붙을수없는 점수로 대학에 진학할수있다는게 말이 되냐?
  • ㅇㅇ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불공평하지 공부를 하고싶으면 지원은 가능하나 자신 수준에 맞는 지원을 해야된다는데 가난하다 농어촌이다라는 이유하나로 붙을수없는 점수로 대학에 진학할수있다는게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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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9.11.09 삭제 신고
    그니깐 니같은 새키들은 줫도 멀 모른다고 하는 거야 20대 대학생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려면 애초에 태어날 때부터 집이 못 산다는 거야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가 연세대 갈 정도면 중고딩때부터 학원도 못 다니는 애가 혼자 공부 열심히 해서 재수를 햇든 아니면 공부를 고딩 때 열심히해서 한번에 붙엇든 남들처럼 사교육을 못 받는다고 빙신아 그렇게 힘들게 연세대에 붙어서 다니는 학생보고 이제 그래도 스물살까지 혹은 20대에 열심히 공부하라고 나라에서 원래 잇던 예산으로 지원금 주는 걸 싫어하면 지금이라도 느그 부모님한테 호적 파달라고하고 조실부모해서 혼자 대기만성의 길로 뛰어들던가 그것도 싫으면 아가리 닥치고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살던가 왜 씨벌 남이 한끼에 1만원이 쳐 넘는 거 먹는 걸로 개지랄이야 무슨 명품백들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븅신 대갈빡새키들아
  • 불공평함 2019.11.09 삭제 신고
    집이 가난하니까 4등급 5등급으로 명문대 오고 심지어 학비면제+1달150장이면 1년에 2800만원정도를 받는다는거지??? 여기에다가 외국유학에 취업에서도 우선순위 또는 대학원까지 이런 황제생활을 한다는거잖아??? 반면 금수저가 아닌 대학생은 죽어라 알바하는 현실이야 학비면제도 모자라서 1달 생활비가 150만원이다 이게 정상이라고 말하는 애들은 제정신이냐????
  • 141234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와 저거 다 진짜면 그냥 애매한 중산층 집안만 개판나는 꼴이네
  • ㅋㅋ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애매한 중산층이면 저런글 쓰면 안되지
    애매하게 기초생활에 걸리는 사람이 써야 맞는거지
    차이 엄청 크다 ㅋㅋ
  • 321 2019.11.08 삭제 신고
    딱 대학생활만 놓고 보면 중산층이 하층보다 좆같음.

  • ㅇㅇ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불공평
  • DDD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졸라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을 만한 성적 얻었는데 그 학기부터 성적장학금 없애고 형편 어려운 학생 준다길래 좀 허탈하긴 하더라. 우리집도 잘 사는 편이 전혀 아닌데..
  • 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틀타 사이트라서 요즘 장학금 지원 잘되는거 모름 ㅋㅋ
  • ㅇㅇ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있든없든 교육은 국가에서 책임지자
    근데 우리나라는 사립대 비율이 과도하게 높아
  • asdf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저건 평등이 아니라 형평성을 고려해야지;;; 출발선상도 다를텐데;;; 같은입학생이라도 들어오는 과정까지는 차이가 났을테니까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여기 저글 비판하는 글 중에 얘가 제일 사람 같은 뇌구조를 가지고 있음.

    그래 이정도는 되야 의견이지 무슨 개똥글로 평등 운운하고 있는거 보니 가관도 아니었는데 그나마 니가 1등인거 같다.

    근데 이렇게 생각해보자. 내가 번 돈을 어떻게 쓰는지 내가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조금 더 나아가서 내가 내 자식에게 돈을 주고 싶은데 줄 수 없도록 만들면 어떻게 될까? 그럼 조금 더 나아가서 출발선상이 다른게 오히려 이치에 맞는거 아닐까? 누구나 애초에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다. "같다"라는 생각이 틀린거 아닐까? 그러면 불평등이 오히려 자연스럽지 않을까?

  • 1234 2019.11.08 삭제 신고
    전 그 불평등이 옳은 건 아니니 불평등을 평등으로 조금이나마 다가가는게 복지라고 생각해서 출발선상은 동일할 수가 없음...님 말대로 출발선이 불평등한건 맞는말인것같음
  • dd 2019.11.08 삭제 신고
    아가야.. 이런 댓글 달고 싶으면 최소한의 소양은 갖추고 임하자. 무슨 얘길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이렇게 가독성이 떨어져서야 원활한 토론이 되겠니?

    그리고 너의 논리를 반대로 적용해볼 생각도 해보렴. 그럼 애초에 원글 작성자가 불만을 갖는 거부터 잘못된 거란 걸 알게 될 거야.
  • ??? 2019.11.08 삭제 신고
    불평등이 '자연스럽다'고 치자... 그런데 왜 자연스러운게 나은거란 전제를 깔고 얘기를 하지?

    그럼 비슷한 논리로 폭력도 자연스러운거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학대나 폭행 같은 행위에 대한 규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 포모스 ㄴㄴㅈㅈ 2019.11.08 댓글쓰기 신고
    직접 가난한 사람 되봐라ㅋㅋㅋㅋㅋ
  • 김재구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병신새끼의 전형적인 마인드.

    1~10위 까지 상품이 있는데 11위는 얼마나 억울할까?

    근데 그렇다고 10위와 1등 차이 밖에 안나는데 존나 불공평해 시팔 이러면 맞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그거 지금 니가 싸질러 논 똥 리플에도 적용되는건 암?
  • ㅇㅇ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 딱 저 마인드였는데 나중엔 이불킥 하게 되더라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니가 조금 더 대가리 굵어 지면 그 이불킥 했던 니 모습이 똑똑했던 거구나 할꺼임
  • ㅇㅇ 2019.11.08 삭제 신고
    음.. 고등학교 때는 "연민이나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이런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게 똑똑한거다"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민이나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려고 굳이 노력하는 행위 자체가 맹점이 많다는걸 알게되더라. 그래서 다시 저 시절의 내가 똑똑했다고 생각할것 같지는 않음.
  • qwe 2019.11.08 삭제 신고
    321 // 근데 나이 한 50쯤 드셨음?
  • 가난은 벼슬이 아니다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저 학생이 뭔가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거나
    그저 배가 아파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대로만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 요즘 대학 장학금이 잘 되어 있지만
    가난한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느라
    제대로 대학생활을 누리기가 굉장히 힘들다.

    나는 대학 졸업 후 재능기부로 주말마다 어려운 고등학생 애들
    수학 영어 봐주는 봉사활동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이 아이들 대학 가도 파트타임으로 생활비 월세 버느라
    과 활동, 동아리 활동 같은 건 반쯤 포기하고 살더라.
    딱 한 명, 작년에 군제대 후 복학한 녀석이 있는데 그 녀석은
    매일매일 공모전 준비하면서 그걸로 생활비 벌긴 하더라.

    저 가난한 학생처럼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게
    실제론 100명에 1명 꼴도 되지 않는다고 단언 할 수 있다.

    가난해서 누릴 수 있는 혜택보다
    가난하지 않아서 자신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학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훨씬 더 많다.

    진짜 가난해보지 않은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부러워 한다는 게
    얼마나 어이없고 우스운지..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가난해서 누릴 수 있는 혜택보다
    가난하지 않아서 자신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학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훨씬 더 많다는게 팩트임.

    자신만의 시간 못가진다고 쟤 써놨네 난독이냐?
    니가 진짜 보고 싶은 것만 보는거 같은데 ?

    너는 뭐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얼마만큼 했길래 저 생각을 단순히 착각이라고 매도하는거냐?

    실제 내 경험담으로 나는 군대 전역후에 2년간 청소년 복지 쪽으로 일을 했었다.
    진짜 팩트는 얘네가 내 생활보다 실제로 더 나았다는거다.

    아, 물론 전체가 그랬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중에 내가 일 했던 곳은
    전체 인구가 약 60만 정도 되는 곳인데, 통계로 이 혜택을 받고 있는 기초 수급 대상 청소년이 전체 수급 대상 청소년의 60% 였다. 절반이상이면 전체는 아니지만 충분히 의미 있는 수치 아니냐?

    더군다나 한국장학재단의 장학금 정책이 소득분위로 설정되있다는건 명백한 팩트다. 그걸 가지고 배가 아프다로 퉁치고 매도한다고? 너 ... 좀 심하게 비약을 하는거 같다


    우리 조금 더 솔직해져보자.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은 "연민"의 감정이 느껴지는 대상에게 비판을 가하는 순간 말도 안되는 억지들을 써가면서 매도한다. 너도 그런 우매한 대중 중에 하나 아니냐?

  • qwe 2019.11.08 삭제 신고
    자신만의 시간 못가진다고 쟤가 써둔건 쟤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감정이잖어...

    주관적인 내용을 객관적 사실처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하교 하고도 학원에 숙제 하는 초등학생이 직장인 성인 남녀보다 바쁘다고 우길수도 있어짐.

    그리고 본인 경험이 어땠냐는 내 독해 능력으론 이해하기가 몹시 어렵네... 좀 더 자세히, 어떤걸 보았는지, 그리고 본것 중 어떤 부분이 본인 생활보다 나았다 싶었는지 서술해주길 부탁함.

    그리고 본인 관찰한바나 느낀 부분은 팩트가 아니니, 계속 팩트팩트 그러는거 자제좀... 팩트는 데이타로 근거를 낼수 있을 정도의 객관적 사실을 일컫잖어. 아무리 직접 겪었어도, 본인 경험이 객관적 사실을 대변한다 볼수 없음. 그거야말로 논리적 비약임.

    마지막으로, 님이 다른 대댓글엔 이 글이 제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라며? 그렇게 말한 사람이 왜 제도에 대한 비판과 제도 적용 대상에 대한 비난 구분도 못하고, 반대 의견 쓰는 사람을 우매하다 몰아가려 그러는지 궁금하다.
  • xdsdg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그게 그렇게 부러우면 파산하고 그지생활 하면 됨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파산하고 그지생활해도 수급자 안됩니다요~
    부모 다 죽이고 부양자도 싹다 컷 해야 됩니다요~
  • ??? 2019.11.08 삭제 신고
    응? 언제부터 부모를 다 죽여야 수급자가 되는게 가능해?

    수급자 애들은 죄다 고아란 논리인가? 뭔 말도 안되는...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건지, 표현 능력이 부족한건지 모르겠네
  • ㄱㄴㄷ 2019.11.12 삭제 신고
    멀쩡한 부모있음 기초생활수급자 당연히안되는데? ㅋㅋㅋ 파산했다고 기초수급자 되는줄아나? 신체적으로 일할 환경이 안되거나 부모가없거나 그래야 기초생활수급자 되는거임 빚더미 앉았다고 사지멀쩡한데 기초생활수급자 시켜주는줄아나
  • 12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응? 연세대생 수준이 저렇다고?? 연대생 맞냐
  • 맞을수도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예전처럼 빡수능으로 해서 가는것도아니고 내신에 별에별 짓거리해서 가는세상인데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연대니까 저 정도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

    저거 가볍게 보면 찡찡이가 불쌍한 애들 한테 뭐라하는 글 같지만
    현 복지 제도에 대해서 ㅈㄴ 날카롭게 비판하는 글인데ㅋㅋㅋㅋ 그걸 수준 타령하는거 보면 니수준잌ㅋㅋㅋㅋ
    나는 니가 ... 수준 더 떨어져 보이는데... ?
  • 11 2019.11.08 삭제 신고
    뭘 날카롭게 비판해 ㅋㅋㅋ 저런거에 선동당하는 본인이나 수준고민해봐~
  • ㅓ기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연대생이면

    인성 테스트 보고 들어가냐

    그냥 지부모 덕분에 수시로 들어간 거 뿐
  • 55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가난한사람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는게아니라 금전을 줘버리니 저꼴 나는거 ㅋㅋ

    병신같은나라임;

    애초에 학자금대출이란 제도가 있는데 성적에 관계없이 우선순위로 장학금을 받는게 말이되나.


    아쉽게 기초수급자 벗어난 사람들은 존나게 빡칠수밖에없지.

    기초수급자나 본인들이나 도찐개찐 용돈1원안받고 사는건 마찬가지일텐데.

    저런식의 포퓰리즘식 행정이 나라를 망치는지름길임.
  • 기회를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평등하게 기회 주는건 뭔데?
    학비 마련이 어려운 집에 학비내주는게 평등한거지 뭐가 평등임?
  • 321 2019.11.08 삭제 신고
    학비 마련이 어려운 집에 학비를 내주는게 왜 평등한거임?
    그럼 학비 벌어서 내는 애들한테 불평등을 야기 하는거 아님?

    솔직히 모든 복지는 "평등"이란 단어를 붙일 수 없음.
    이게 진보주의의 태생적인 문제점 중 하나임.
  • qwe 2019.11.08 삭제 신고
    "학비 마련이 어려운 집에 학비를 내주는게 왜 평등한거임?" // 돈이 부족하면 버는 돈을 학비보단 생활비나 다른데에 쓸수밖에 없으니, 학비 걱정 없이 공부는 하게 해 주려 지원 하는거지. 그럼 반대로 이게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 생각하는 이유는 뭔데?

    "그럼 학비 벌어서 내는 애들한테 불평등을 야기 하는거 아님?" // 애초에 완벽한 정책은 있을수 없지. 어중간하게 경계에 있는 애들을 비교 하면 생활비에 학비까지 다 버는 애들과, 조금 덜 벌지만 학비 지원을 받는 애들은 역차별로 느낄수 있긴 해. 그런데 그 경계에 있는 친구들 보고 불평등을 야기하는 제도라 그러는건 웃기지. 그 논리로 따지기 시작하면 부자들 세금 더 물리는것도 불공평하니 하면 안되고,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제도밖에 만들지 못함. 그리고 일괄적으로 적용 시키는 제도는 효율이 떨어지기 마련.
  • 2019.11.09 댓글쓰기 삭제 신고
    개씹ㅇㅈ 꿰뚫어보시는 분 드디어 나타나셨네 나머진 좆빡대가리 무식한 븅신 발정난 노예새키들이라 대가리썩음
  • ㅇㅇ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졸업한지 1년 되었는데 솔까 어느정도 공감함
    장학금은 1~4분위가 다 싹 쓸어가고
    전액장학금으로 공짜로 다니면서
    심지어 개꿀 빠는 근로장학생까지도
    쓸어가버려서 오히려 어중간하게 사는집 애들이
    1~4분위보다 더 어렵고 힘들게 학교 다님
    빚지면서 등록금 내고 알바도 훨씬 힘든거 하고
  • ㅇㅇ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전형적인 열등감 폭발형 선동형 글. 보면 저 어려운 환경이라는 친구가 저 혜택들을 얻어내기까지 얼마나 바쁘게 살았는지 다 보이는데 지는 그런거 하나도 못타먹고 뒤에서 열폭하고 교묘하게 선동질까지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니 글도 니글에 반대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ㅈㄴ 옳은말 하는 글에 교묘하게 물타기 하는 선동으로 보임.
    다른 사람 의견을 이런 식으로 짜부시키는 놈들 치고 자기 의견이 타당성을 가지는 경우를 본적이 없음.
  • 몮ㄴㅎㅎㄴ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되기위해 뭔 노력을 했다는거지?

    역차별 맞구만. 아슬아슬하게 기초생활수급자가 안되면 존나 헬인게 맞는데 저런걸 복지 사각이라고 하는거고

    고쳐야 되는게 맞는건데 빨갱이 새끼들은 뇌가 없죠?
  • 2019.11.09 댓글쓰기 삭제 신고
    좆좌빨 빨게이쉐키들 또 선동질오짐 븅신들
  • ㅇㅇ 2019.11.09 댓글쓰기 삭제 신고
    복지 사각때문에 생긴 문제를 왜 역차별이라 하는지?

    모든 제도가 그러하듯 장학금 제도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지

    그럼 그런 부분을 개선하자는 방향의 글이어야하는데

    서두부터 가난이 벼슬이 된 세상이 되었다고 하니 글 내용이 안봐도 뻔히 보이는게 아니겠어?
  • dd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아무리 자기인생이 제일 힘든게 사람이라지만 그렇다고 지보고 1분위가서 살라면 절대 안살거면서 ㅋㅋㅋㅋㅋㅋㅋ빨갱이 타령이니 뭐니 하지만 지한테도 달라는 능력없는 애새끼들 존나많음 ㅋㅋㅋㅋ
  • 321 2019.11.08 댓글쓰기 삭제 신고
    옳고 그르냐를 이야기 할 때 가장 위험한 말이 "그래서 니가 할래?" 임.

    예를들어 보자. 위에 다른 친구가 한 이야기 처럼, "아슬아슬하게 기초생활수급자가 안된 애" 입장에서는 1분위 가서 살고 싶어하겠지?

    모든 옳고 그른게 그래서 니가 할래?로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면 너 세상 너무 편하게 사는 거임.
  • ㅇㅇ 2019.11.08 삭제 신고
    아슬아슬 하건말건 저런 정책에는 다 기준이란게 존재할수 밖에 없고 그런건 고려할 필요 없는거야. 학교 생활하면서 그 친구가 넉넉해보이건 말건 뒤로는 집에 어떤 사정이, 어떤 힘듦이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뭐 몇끼 만원넘는거, 외부지원으로 외국 교환학생 한번 다녀와본거 보고 저지랄 하는건 그냥 열폭임. 막말로 외부장학금이나 학교지원으로 교환학생 가는것도 널렸어. 걍 지가 안찾아 먹고 징징대는거임.
  • 2019.11.09 댓글쓰기 삭제 신고
    ㅂㅇㅅ ㅂㅈㄴㅅㅋ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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