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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f 2019.06.24
    애도 순전히 본인잘못으로 이곳저곳 겁나 돌아댕겨봐서 ㄹㅇ ㅋㅋㅋㅋㅋ
  • asdf 2019.06.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애도 순전히 본인잘못으로 이곳저곳 겁나 돌아댕겨봐서 ㄹㅇ ㅋㅋㅋㅋㅋ
  • Oooo 2019.06.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코트 말 보니까 갑자기 이 영화가 생각나네

    톰 행크스 주연의 ' 캐스트어웨이'

    자의든 타의든 외딴 홀로 섬에서 오히려

    성숙해지고 강해지고 혼자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고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이걸 암시하지 않을까

    어디로 갈지...

    그건 내가 결정해야 할 몫이다
  • 포모스 ㄻㄷㄻ 2019.06.24 댓글쓰기 신고
    많이 컸네
  • ㅇㅇ 2019.06.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ㄹㅇ 성숙해졌네. 진짜 구구절절 맞는말임. 평소에 자극적이고 악한거 안봐야 그게 자연스럽게 안튀어나오고 혐오발언을 많이하면 자기 속에 혐오가 생김. 그 혐오발언이 굳이 나한테 되돌아오지 않더라도 내 마음이 이미 혐오로 썩게 됨. 그거자체로 엄청난 손해임.
  • 3e3e 2019.06.25 댓글쓰기 삭제 신고
    지금도 많이 덮히지만 인방감성으로 덮기엔 개개인들의 덩치가 너무 커버린걸 자각하지 못함.
    말투 따라하고 광고도 찍고 돌아다니면 알아보고 하는게 별반 다를게 없다는걸 모를까?
    오죽하면 인플루언서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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