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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19.05.23 댓글쓰기 삭제 신고
    사람들은 엄친아 주인공을 별로 선호하지 않지

    구르고 굴러서 이겨내는 그런 굴곡진 주인공을 원하거든.

    여태까지 토르는 너무 딴세계의 왕처럼 묘사 됐지만 여기선 다 내려놓아서 드디어 우리가 이해할만해졌지

    그렇기에 공감도 가고 인기도 생긴거지
  • ㅇㅇ 2019.05.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그냥 존나 잘만들었음
    시작부터 개그가 마블영화 통틀어서 존나 압도적인 수준이었고 먼치킨급 각성과 레드제플린 명곡의 콜라보가 카타르시스에 불씨를 붙인거지
  • 포모스 푸른빛기억 2019.05.24 댓글쓰기 신고
    토르가 망했다가 진짜 번개의 신이 되는 모습을
    마블식 유머와 함께 잘 보여줬음.
    "니가 망치의 신이냐?"
  • ㅇㅇ 2019.05.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솔직히 잘만들었다기 보다는 헬라 씹캐리였어...
  • 포모스 dd 2019.05.24 댓글쓰기 신고
    ost 씹캐리
  • 끝빨 2019.05.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막짤 타노스 등장 한컷의 효과
  • ㅇㅇ 2019.05.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마블 개그물은 엔트맨시리즈가 제일 웃기던데
  • ㅇㄴㅁㅇㅁ 2019.05.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볼만한정도로 해둬야하나?
    내용은 씹구데기던대
  • dd 2019.05.24 댓글쓰기 삭제 신고
    빌런의 중요함을 보여준 영화지 헬라가 지분율 70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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