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댓글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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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ㄹ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확률이 높을수밖에 없는게 애당초 친자확인검사를 했다는건

    어느정도 심증이있는 상태로 검사를 시작했던거니까 높을수밖에
  • asdfaaa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그렇네 완전 똑똑하네
  • 글쎄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심증 있는 상태로 시작했다고 보면 오히려 낮게 느껴지는데
  • ㅇㅇ 2019.04.19 삭제 신고
    친자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는상황이라면 굳이 확인할필요도없겠지..
  • ㅇㅇ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이건맞는말이지 이세상결혼한 모든부부를 검사해바라 확률더낮아지지그럼

    근데 조사하는애들은 건수나 의심이있어하는거고 그중 30%면 오히려 적다고바야지
  • ㅇㅇ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내 생각보단 수치가 낮네
    혼외자때문에 그런가
  • ㅇㅇ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높으면 높고 또 낮으면 낮을 수도 있는 수치지만 10명에 3명꼴

    그런데 확인 할려고 찾아오는 의뢰건수가 3만이라는게 더 놀랍다.

  • 검사해서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친자나오면 평생 마당 돌쇠각
  • 포모스 우르 2019.04.19 댓글쓰기 신고
    그게 더 불쌍한거 아니야?
    애초에 저거 검사하러 간 자체가 여자가 바람핀걸 전제로 간거고 서로 불화가 극에 달한건데
    차라리 내애가 아니면 속 시원히 이혼하고 땡이지만
    남자 애면 앞으로 어찌해야될지 더 걱정일거 같은데
  • ㅇㅇ 2019.04.19 삭제 신고
    정신승리 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건데 다행일수도
    제발 아니기를 하면서 검사 의뢰한 애들도 있을테니까
  • ㅇㅇ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30퍼면 생각보다 낮은거네. 검사까지 할 정도면 내 자식 아니라는 확신이 있으니 한걸텐데
  • 2019.04.19 댓글쓰기 삭제 신고
    모두의 축복?. 그런 거창한 수식어 아니더라도
    결혼식이라는게 가족친척, 친구, 지인, 동료 다 불러서 양가 합계 100명은 기본으로 넘게 오는 거대식인더..

    그렇게 큰 식을 치르고 나서도 매년 2만6천쌍이 불화를 겪구나.. 저 정도 의심할정도면 뭔가 낌새가 더러웠다는건데.. 배우자 잘만나는것도 복이다...
  • 포모스 껌비 2019.04.19 댓글쓰기 신고
    2013년에만 밝혀진 사생아수가 최소 1만명?
    존나 많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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